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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8/01/02 13:19
새해가 밝았군요.전 오늘부터 새로운 일터에 나왔습니다.한 10개월정도 일할 것 같아요.간만에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이제일본어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게 무척이나 아쉽지만...칼퇴근하고 공부하러 다닐수 있기에 좋아요.게다가공공기관이라 동절기는 5시에 퇴근합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이래저래 긴장했지만 그래도 다들 좋은 분들이신 것 같아 맘이 놓입니다.열심히 해보려구요.^^첫날이라 할일은 정말 없는데 여긴 메신저 사용이 불가하네요.주위에 아무도 없기 때문에 책이라도 읽을까 합니다.ㅋ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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