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 집요, 까칠한 주현씨~~!!!
아침에 내리는 비를 보고 놀랐다.
너무 많이 내렸기때문에...
"에이! 뭐야!"라고 생각 없이 내뱉은 후 다시 생각해보니
'고마운비'였다.
가물어서 화재가 많았었다니...
출근해서 9시가 되기 전까지 아래층 계단으로 내려와 쉴새 없이 눌러댔다.
렌즈를 M에 두고 찍는 실수로 첫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다.
겨자색 머플러를 하고 있었더니 유리창에 비쳐서 사진에 다 나왔넹...
D80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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