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는 흔치 않는 철도 건널목.
좌천동 가구 거리에서 진시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철도 건널목.
이 길을 따라 진시장으로 들어갈 때면 세월을 느낀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진시장 방면으로 들어서는 곳에 있는 작은 가게와 화분들, 좁은 골목...)
부산의 역사가 느껴지기도 하고...
과거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드는 곳이다.
바삐 지나가느라 두 장 밖에 못찍었는데,
햇살 좋은 날에 괜찮은 카메라를 들고 한번 나가봐야겠다.
Kenox S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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