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부산-내 고향 2008/12/31 09:552008년 12월 31일의 나.
2008년 마지막 해가 떠올랐다.
파란만장했던 2008년 한해가 저물어간다.
난 31살이지만, 사회 초년병이다.
올해...
31년간 살아오면서 가장 바쁘고, 또 한가하기도 하고, 또 맘 고생이 심했던 한해였던 것 같다.
내년에 또 한번 변화가 생길 것 같기도 하다.
무슨 일을 하게되든,
어디에 있든
올해 겪은 모든 일들을 교훈 삼아 조금 더 진중한 사람이 되고싶다.
내년 마지막 날 이런 글을 또 적게 된다면
찬란한 햇살 같은 예쁜 글을 적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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