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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ffee&knitting 2009/02/12 22:02카페사이공
진한 커피와 달콤한 연유와 얼음.
밤샘에 견디기 위해 아주 진하게 마셔본다.
그런데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서 정신이 바짝들기는 커녕 몽롱해진다.
하루만 참으면 완전 해방이다.
\^^/
10년 전에 엄마가
화장품 사고 얻어온 유리컵.
사진을 찍어놓으니 아주 울퉁불퉁한게 영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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