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I♥Coffee&knitting 2009/03/12 22:35동아대 앞 커피나무
여러번 포스팅 했지만,
어제 또 다녀온데다, 당분간은 찾기 힘들어서... 다시 한번 포스팅.
내가 자주 가는 곳.
화려하지는 않아도,
늘 정성스러운 곳이다.
사장님의 핸드드립이 참 좋다.
우유가 들어간 커피들도 부드럽고 예쁘다.
커피공장, 휴고도 좋지만 집에서 가까워서 마음이 가장 편안해지는 곳.
콩을 직접 볶는데다 가격도 착해서 사다먹는다.
내가 가고 나도 아부지가 계속 사다 드시겠다는...
내가 대학에 갓 들어갔을 때 부터 아버지는 원두를 마셨는데...
그 땐 콩 갈아서 내려 먹는게 너무도 귀찮았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나도 조금씩 맛을 들여가는 것 같다.
커피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잘 넘어가고, 내 입맛에 맞으면 좋은 거 아닌가?
속 편하고 맛도 좋으면 최고지 뭐.
이것 저것 마시기도 하지만
커피나무에서는 더치커피를 가장 자주 마신다.
이제 20일날이면 짐 싸서 가는데...
가기 전에 몇 번 더 가야겠다는...
새로운 곳에서도 분위기도 사람들도 편안한 좋은 가게를 만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배워보고 싶다.
하단에 가시면 커피나무에 가보시고,
커피나무에 가보시면 각종 핸드드립 커피와 더치커피도 꼭 맛보세요.
어제 또 다녀온데다, 당분간은 찾기 힘들어서... 다시 한번 포스팅.
내가 자주 가는 곳.
화려하지는 않아도,
늘 정성스러운 곳이다.
사장님의 핸드드립이 참 좋다.
우유가 들어간 커피들도 부드럽고 예쁘다.
커피공장, 휴고도 좋지만 집에서 가까워서 마음이 가장 편안해지는 곳.
콩을 직접 볶는데다 가격도 착해서 사다먹는다.
내가 가고 나도 아부지가 계속 사다 드시겠다는...
내가 대학에 갓 들어갔을 때 부터 아버지는 원두를 마셨는데...
그 땐 콩 갈아서 내려 먹는게 너무도 귀찮았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나도 조금씩 맛을 들여가는 것 같다.
커피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잘 넘어가고, 내 입맛에 맞으면 좋은 거 아닌가?
속 편하고 맛도 좋으면 최고지 뭐.
이것 저것 마시기도 하지만
커피나무에서는 더치커피를 가장 자주 마신다.
이제 20일날이면 짐 싸서 가는데...
가기 전에 몇 번 더 가야겠다는...
새로운 곳에서도 분위기도 사람들도 편안한 좋은 가게를 만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배워보고 싶다.
하단에 가시면 커피나무에 가보시고,
커피나무에 가보시면 각종 핸드드립 커피와 더치커피도 꼭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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