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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혀니

소심, 집요, 까칠한 주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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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2/01/31 09:42

120131 :: 도야로 출발!!



눈발 날리는 하코다테를 뒤로하고 도야로 출바알!!!

특급열차에 올랐다.

사람이 없어서 좋네.

여행 2012/01/29 13:39

120129 :: 하코다테 베이사이드 스타벅스







휴가를 내고 홋카이도 여행 중
6일간 하코다테-도야-오타루-삿포로 를 여행할 계획.

무계획, 무 준비, 방향치라 고생 좀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찾아다니고 있다.



하코다테 베이사이드 스타벅스에서 오늘 첫 끼니를 흡입(정말 배고팠음..ㅎㅎ) 중.
여행 2012/01/25 23:17

이바라키현 이타코시




http://www.itako-yuuransen.com/index.html

할머니들이 노를 저어 직접 모는 작은 배를 타고 좁은 수로를 왕복하는 코스...
50분...
1150엔...


할머니들이 정말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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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1/11/06 01:52

111025 :: 제주도 용두암



간만에 바다다운 바다를 보았다.









해녀들도 참으로 오래간만...
어릴땐 집 옆에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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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1/11/02 00:50

111025-27 :: 제주도 출장


화,수,목
제주도 출장


6시에 공항버스를 타고 7시에 나라타에 도착.
길고도 긴 사흘이 시작되었다.


 






호텔은 바닷가에 있었다.

괜찮은 방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바다다운 바다를 봤다.





나도 모르게 이런 사진이 저장돼있었다.
소프트뱅크는 한국서는 SK텔레콤으로 설정해야 로밍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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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1/07/25 06:34

110717 :: 다시 도쿄행 비행기에 오르다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고 9일째 되는 날 나는 도쿄로 다시 돌아왔다.





라스베가스에서 LA로 가서는 도쿄행 비행기에 올랐다.


안녕!
라스베가스!


LA공항에서 커피를 한 잔 했다.
사진도 보면서 간만에 느긋하게 이야기도 했다.



다시 장시간의 비행이 시작되었다.

이번 비행기는 옛날 노스웨스트 비행기였는데 모니터가 있었다.


모니터가 있었으나 다 영어라 포기하고,
나의 영원한 안식처 무도의 세계로 풍덩!
^^


정말 우연한 찬스로 회사 돈으로 공짜 여행다녀왔다.
그것도 9일이나 깨끗한 호텔에서 자면서

느낀건...

영어를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
젊을 때 많이 돌아다니자는 것

그리고
주최측 기업이 일본의 중견기업이라 꽤 조직이 커서 그냥 그게 참 부러웠다.
많은 선배가 있고, 후배가 있고, 동기가 있어서 많은 걸 배우고, 존경할 선배도 있다는 게 조금 부러웠다.

부러우면 진다니까 나도 자기개발을 좀 해서 나를 키워나가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등등
여러가지로 공부가 되었던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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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1/07/25 06:15

110716 :: 라스베가스를 만끽하다


라스베가스의 밤은 잠들지 않는다.
우리도 잠들지 못했다.

먼저 우리가 묵었던 호텔
방이 3000개 이상 있는 곳이란다.

몬테카를로호텔







http://www.montecarlo.com/























트레져아일랜드 호텔

이 호텔 앞에서 매일 밤 진행되는 여성판 캐리비안의 해적은 정말 멋지다.
무료다 ...
정말 사람이 많았다.


http://www.treasureisland.com 


















베네치안 호텔

안에는 들어가보지 못했으나 곤돌라를 탈 수도 있다는군

http://www.venetian.com/












시저스팰리스호텔

http://www.caesarspalace.com/

멋진 곳이었다.
이름대로 우아한 멋이 있는 곳이었다.




 



파리호텔

http://www.parislasvegas.com

개선문도 있다.
자유의 여신상과 개선문과 에펠탑이 공존하는 라스베가스 돈이면 다 되는 곳





벨라지오호텔

분수쇼를 한다.
멋졌다.

http://www.bellagiolasvegas.com/



벨라지오 호텔에서 "O"show 를 봤다.

정말 멋졌다.
170불이나 하는 이유를 알겠다.
정말 멋진 쇼였다.








호텔 방에서 바라본 옆 호텔인 뉴욕뉴욕호텔


이거 탔다.
밤 11시 30분에...
정말 무섭더라. 진짜 최고였다.

내리니 다리가 흔들리더라.

















스타벅스는 각 호텔마다 있었는데 어딜가나 줄을 서야했다.



사탕으로 만든 자유의 여신상







뉴욕뉴욕호텔

뉴욕의 거리를 재현했다는... 뉴욕은 안가봐서 모르지만
브룩클린브릿지도 있다.
자유의 여신상도 있다.
호텔 내부도 뉴욕거리처럼 꾸몄다는...

http://www.nynyhotelcasino.com/






MGM호텔

가장 큰 호텔이다.
호텔 내부에서 사자를 키운다.

시간이 안맞아서 보진 못했지만...

http://www.mgmgrand.com/




라스베가스에는 무료 트램이 있는데
내리니 입구가 바로 룩소호텔이다.
룩소호텔이랑 만달라이베이는 같은사람의 소유라서 연결돼있다.


스핑크스 내부
저기 위에 보이는 각 층에 방이 다 있다.








룩소호텔

밤이 돼면 빛을 쏘아 올리는데...
저 빛은 우주에서도 보인단다.

http://www.luxor.com/


아침엔 길에 사람이 없다.




동화의 나라 같은 호텔도 있었다.










사막의 신기루와도 같은 라스베가스에서 잠 못자고 즐기고는 일본으로 돌아오기위해 LA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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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1/07/25 05:29

110715 :: 라스베가스로



라스베가스행 비행기에 올랐고
덴버 - 라스베가스 노선은 정말 대단했다.

록키산맥이 이어지더니 그랜드캐년까지...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저 파란 아이들은 무얼까?
궁금해서 라스베가스의 가이드에게 물었으나 잘 모른다고....
그랜드캐년은 너무 넓어서 아직도 군이 탐험중이라는...














이제 라스베가스로 ...
내려간다.




라스베가스답게 공항에도 슬롯머신이 있다.
^^;;









이 스테이크하우스는 꽤 전통이 있는 집이라고...




할리데이비슨카페

전국의 할리데이비슨족들이 모여들어 3만이 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달리는 일도 있단다.
그럴 땐 경찰이 도로를 통제해 준다는...
아메리카답다.
3만대의 할리 그 장면은  정말 환상적이라고 하네...









파리 호텔

















저녁은 일본인이 운영하는 철판요리집.
간만에 된장국을 먹었다.
아사히맥주도

식사 후에 이름을 잊어먹었으나 어느 유명한 상점가에 갔다.
천정이 전부 LED전구다.
시간이 되면 천정의 무늬가 바뀌며 쇼가 시작된다.
장관이었다.






LG반갑네








환상적인 순간이었다.



E.T도 있었다.



각종 캐릭터로 분장한 사람들...
혹시 함께 사진을 찍게되면 1달러를 지불해야한다는...






스타벅스다.





이렇게 라스베가스에서의 첫 밤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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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1/07/25 04:46

110714 :: 우여곡절 끝에 덴버로


마지막 시찰 공장인 팜랜드사를 방문 후 버스에 올랐더니
덴버행 비행기가 날씨 문제로 캔슬됐다는 거.

일단 오마하공항으로...
원래 예약했던 항공사인 유나이티드에어라인으로는 덴버로 날아갈 수 있는 길이 없었다.

버스에서는 회의가 열렸다.
만약 결국 비행기에 오를 수 없게 된다면 버스로 10시간을 달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의 반응은 방법이 없다면 어쩔 수 없다는 거.

얼마 후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가 하나 있다는 연락.

4시간 후에 출발한다는...

일단 간단히 요기를 하고, 한 잔 하고,
식당 안이 너무 추워서 밖으로 나와서 공항 2층 로비에서 아이폰을 충전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소파에서 흉한 꼴로 잤다.
^^;


드디어 출발!

무사히 덴버(콜로라도주)에 도착했다.

덴버 공항은 무척 커서 짐 찾으러 가는데 모노레일을 타야한다.

 








공항 밖으로 나왔는데 버스가 안온다.
한참을 기다렸다.

호텔에 도착하니 밤 11시가 넘었다.

저녁은 공항 근처 슈퍼에서 구입했다.
농심이었다.
반가웠다.
^^

맛이 조금 심심했는데...
그런데 남자들은 맵다고 난리...
^^;;






덴버의 호텔은 진짜 잠만 잤다.
호텔값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덴버는 해발 1600m의 고지대라 무척이나 건조한 곳이었다.
눈이 아파서 죽을 것 같았다.


다음 날 아침 덴버 시내
덴버는 미국 3대 프로스포츠인 야구, 아메리칸풋볼, 농구 팀을 다 가진 도시다.

아래 사진은 야구장











마지막 방문지
미국의 고기수출협회다
정장을 입어야했다.

















이제 록키산맥 자락인 레드록스(RED ROCKS)로
레드록스는 산자락의 바위지형을 이용해 만든 콘서트장이었다.

그런데 그 날은 콘서트장이 아니라 운동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곳이었다.
다들 열심히 뛰고 있었다.

고산병의 우려가 있다고 하는 이 곳에서 이 지방 사람들은 뛰고 있었다.
^^;





















실제로 사람이 들어차면 이렇게 되는가보다.




이 무덥고 무더운 날 등산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위험하다고 나오라고 관리인이 소리치자 내려오고 있었다.

이렇게 덴버에서의 일정이 마무리되고,
시찰도 마무리되었다.

이제 놀러간다.
라스베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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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1/07/25 04:01

110713 :: 링컨으로


아침.
타이슨사의 돼지고기 공장을 방문하고 버스에 올랐다.
공장에서 준비해준 점심이다.

공장의 냄새가 좀 역해서 바로는 먹을 수가 없어서
나중에 먹을려고 나뒀더니
휴게소에서 화장실 댕겨오니까 스레기라고 생각했는지 스텝들이 버려주었(?)다.
ㅠ.ㅠ
배고팠다.






다시 긴 여정에...
네브라스카주의 주도(州都)인 링컨(Lincoln)으로 이동 중

내 친구는 아이팟클래식.
유희열의 음악도시를 요일별로 골라듣는 재미...
이 날은 수요일 방송을 모조리 들어버렸다.
^^
끝도 없이 이어지는 옥수수밭을 바라보며 혼자 킥킥거리다가 자다가...
 








중간에 들은 휴게소
오락실에 카페에 식당에 술집까지 없는게 없었다.


글 올리고 있는데 지진이!
아!!!!!!
도쿄도 진도 4다.
우리집도 제법 흔들렸다.
또 토호쿠란다.
새벽 3시50분에 이렇게 큰 지진이 오면 아마도 그 쪽 사람들은 엄청 무서웠을 것...
아!!!
지진이 무섭다.

핸드폰에 지진 경보기가 있는데...
갑자기 울어서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이 날도 스테이크...
에피타이저는 에스카르고...
난 버터랑 치즈발라서 느끼한 달팽이 보다는 
초장에 무친 골뱅이가 (생긴건 비슷해도 전혀 다른 거지만) 좋다.

아!!!
초장이 땡기는 밤이었다. 







밥 먹고 동네 탐방 중




대학교가 있고, 아메리칸 풋볼 경기장이 있다...
대학 아메리칸풋볼리그에서 우승한적도 있는 모냥
경기가 있으면 인구수보다 많은 인원이 경기장에 모여든다는...




저 빨간색 티셔츠를 기념품으로 사가고 싶어했던 일행들...
그러나 가게는 문을 닫은 후...



우리가 묵은 링컨의 홀리데이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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