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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9 110818 :: D80이 고장났다
- 2010/05/09 2010 골든위크 - 쿄토(京都) ④ (11)
- 2010/05/09 2010 골든위크 - 쿄토(京都) ③ (4)
- 2010/05/09 2010 골든위크 - 쿄토(京都) ② (4)
- 2010/05/09 2010 골든위크 - 쿄토(京都) ① (2)
- 2010/04/17 100411 :: 초속 5cm (2)
- 2010/04/05 100404 :: 이노카시라는 아름답다 (5)
- 2010/04/01 100331 :: 점심시간 공원 산책 (8)
- 2010/03/09 100309 :: 또 눈이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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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1/12/26 23:55111203 :: D80 부활
에러메세지가 나오던 D80을 수리했다.
14600엔 들었다.
정말 잘 청소해서
잘 싸서
도착했다.
기분 좋았다.
청소를 얼마나 잘 해줬는지
거짓말 조금 보테면 번쩍번쩍한다.
비가 왔었지...
추적추적...
이 사진 잡지에 있던 사진이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스캔 떴다.
지진 나서 무섭다가도 이런 사진 보면 높은 층에 살고 싶다.
이왕이면 베란다가 넓은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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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1/08/19 00:24110818 :: D80이 고장났다
한 보름만에 카메라를 거냈더니
에러메세지가 뜬다.
뭐가 문제인지도 알려주지 않는 에러메세지...
뭐가 문제냐...
ㅠ.ㅠ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한 12-3만원 깨지게 생겼네...
일본선 얼마나 들라나?
일단 토요일날 들고 나가봐야겠다.
퇴근길에 서점에 들렀다.
'기차로 떠나자'
9월, 10월에 3연휴가 있다.
그 때라도 여행을 좀 가야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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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0/05/09 12:402010 골든위크 - 쿄토(京都) ④
세번째날은 후시미이나리진자(伏見稲荷神社)로 향했다.
덴샤 색깔이 너무 귀여웠다.
^^
선풍기도...
도쿄보다 더우니 덴샤는 정말 시원했다.
운이 좋았는지...
마츠리(축제) 날이었다.
빨간색 토리이(鳥居)우리나라로 하면 솟대
가 엄청나게 많은 곳이다.
빛에 따라서 색이 변하니 멋진 사진이 많은 곳이다.
산 속 식당에서 이나리즈시(유부초밥)이랑 우동을 먹었다.
2시간 이상 산책한 후에 다시 쿄토 시내로 돌아갔다.
그리고 시모가모신사(下賀茂神社)로 향했다.
세계자연문화유산이라는 糺の森(타다스노모리)가 있는 신사다.
자연을 만끽한 연휴였다.
늦은 밤 나는 다시 도쿄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다.
다음 여행은 호주로 한번 가보고 싶다.
목표는 9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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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0/05/09 12:172010 골든위크 - 쿄토(京都) ③
두번째 날 오후...
조금 여유롭게 거리를 걸었다.
저 대나무는 개 오줌을 부터 목조 주택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대나무만 바꿔주면 되는 것...
나도 저기 앉아서 커피 한 잔 하고 싶었다.
키요미즈데라(청수사 清水寺) 근처에 있는 니넨자카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서 좋았다.
길이 너무 예쁘다.
마음이 안정되는 길이다.
차를 사고, 마시기도 할 수 있는 곳
일보당(一保堂)Click
나도 차를 하나 사왔는데... 정말 맛있었다.
차를 내리는 법도 설명해준다.
저녁밥은 요시다야(吉田屋)Click 에서...
맛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마시는 녀석...
맛있었다.
ㅎㅎ
디저트까지...
둘이서 7000엔 이상 이나 조금 비싸긴 하지만...(사진 이외에도 많이 먹었다)
맛있었다.
느지막하게 호텔로 돌아가 잤다.
다음 날 아침 9시에 로비에서 만나기로하고...
호텔이 금연 흡연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담배냄새가 안나서 좋았다.
(비지니스호텔은 방에 담배냄새가 나는 곳이 많다. 경험상...)
잘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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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0/05/09 11:552010 골든위크 - 쿄토(京都) ②
두번째 날...
사토상과 만나서
호텔에 짐을 맡기고 JR덴샤로 아라시야마(嵐山)로 출발...
자연과 함께한 하루였다.
더웠지만...
나무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했다.
습도가 낮아서 좋았다.
멋진 대나무 숲 길을 지나서
일본의 한 유명 배우 (大河内 傳次郎 おおこうち でんじろう / 오오코우치 덴지로 )가 30년간 가꾸었다는 정원...
大河内山荘(오오코우치산소)
여기서 여생을 마감했다고...
멋지더라.
세월과 정성이 엿보이는 곳...
시원해서 낮잠을 자고 싶다는 생각만 드는 곳이었다.
다 애기단풍이다.
가을되면 진짜 예쁠 것 같다.
가을에 또 오자는 약속을 했다.
차와 과자가 서비스로 나왔다.
좋더라.
내려오는 길...
식사를 했다.
사누키 냉우동이랑 죽순이 들어간 밥...
맛나는 디저트까지...
맛있었다.
다음으로 祇王寺 (ぎおうじ) 에 들렀다.
아주 먼 옛날 왕 앞에서 춤을 추던 한 여성이 있었다.
그는 왕의 사랑을 받았지만,
그녀는 알고 있었다.
왕의 사랑은 언젠가 새로운 무희 에게로 옮겨 갈 것이라는 걸...
그리고, 그 때가 왔다.
그녀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데리고 산 속으로 들어와 부처님을 모시고 살았다.
그리고,
그녀 다음으로 사랑을 받았던 여성도 그녀를 따라 이 곳으로 들어왔다고,,,
숲은 비현실적으로 푸르다.
영화 '트와이라잇'에 나오는 숲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돼 아쉽다.
정말 멋진 곳이었다.
마음이 안정되는 곳이었다,
마음도 가슴도 쉴 수 있었다.
쓸데없는 감정은 거기다 다 버리고 온 줄 알았더니...
돌아오니 아직 남아있음을 느끼게된다.
자주 숲을 찾아주어야겠다.
내 지친 가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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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0/05/09 06:072010 골든위크 - 쿄토(京都) ①
연휴 전 일주일...
따악 죽을것만 같았다.
일이 끝나기는 하는건지...
정말 무섭게 바쁜 나날들이었다.
나보다...
현장 사람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했지...
이럴 땐 사실... 여자라서 편하다는 생각 많이 한다.
아무튼 서로 도와가며 잘 넘어갔다.
솔찍히 조금 감동스러웠다.
ㅎㅎ
연휴를 맞이하였다.
5/2 일요일 하루는 빨래를 하고,
월요일인 3일 새벽 6시30분 출발 신칸센에 올랐다.
2박3일이라 배낭이 크고 무겁다.
첫날은 혼자 여행하고,
4일날 사토상이 합류 하기로...
이번 여행중 나의 동반자는 내가 사랑하는 떡팔이...D80
렌즈는...
18-70 mm
이번엔 50 mm은 휴식...
도쿄역을 출발해 [[시나가와 -> 신요코하마 -> 나고야 ->쿄토]] 순으로 정차한다.
시나가와를 벗어나자 잠이 왔다.
푸욱 자고 일어나니 나고야다...
갑자시 시끌시끌하다.
중학생 운동부 여학생들이 까맣게 그을린 얼굴을 하고 단체로 탑승했다.
내 옆에서 한 학생이 앉았다.
'니 들이 고생이 많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검게 탄데다, 짐이 거대하였다.
또 잤다.
8시 51분 ... 정확하게 쿄토역에 도착
너무 모던해서 쿄토와는 어울리지 않지만, 너무도 멋진 쿄토역...
이번에는 둘러볼 여유가 없었다.
4년 전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은 여기... Click
역 근처 커피숍에서 샌드위치랑 커피로 식사를 때우고,
버스 1일 패스(500엔)을 구입하고,
짐을 맡기기 위해 호텔로 출발!!!
라쿠텐(楽天) Click 에서 예약한 캡슐호텔...
5000엔...
깨끗하고 괜찮았다.
버스를 타고 은각사(銀閣寺)로 출발
연휴라 사람 많다.
정말로...
그리고 덥다...
27도...
도쿄랑 비교가 안돼게 덥다.
휴우~~~
입장료 낼라고 기다리는 줄...
길다규~~!!!
초록이 아름다워지는 계절이 왔다.
너무 좋다.
한 바쿠 돌고 나와서
철학의 길로 들어섰다.
좋다.
덥긴 했지만...
난 요런 길을 참 좋아한다.
후후...
인형에다 할머니까지...
참 귀엽고 그림같은 풍경이다.
치과 간판도 참 센스있다.
초여름 초록색과 빨간색의 조화는 정말 멋지고 시원하다.
커피를 아주 정성스럽게 내려 준다는 가게...
(간판에 그렇게 써 있다)
그치만... 들어가 보지는 않았다.
다시 버스를 탔다.
금각사로 출발!!!
4년 전에도 갔었지만...
아직도 번쩍번쩍한지 궁금해서... ㅋㅋ
여전히 번쩍번쩍했다.
ㅋㅋ
사람이 진짜 많았다.
돌아오는 길...
연휴라 길이 너무 막혀서
종일 버스만 탄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지쳤다.
조금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버스에서 내리니 해가 넘어간다.
첫 날이 이렇게 가버린다.
쿄토역 맞은편
쿄토타워...
호텔은 쿄토역에서 지하철 2역인 시조(四条)역
호텔 ...
캡슐 호텔 중에서는 최고급인듯...
이 날 최고의 삽질을...
목욕을 하고 나왔더니...
세상에 남자 샤워실이었던 것...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나오고 나서 너무 놀랐다.
^^;;;;
음식 섭취한지 12시간만에 간단히 저녁을 먹고,
스타벅스에서 그란데사이즈로 커피 한 잔 하고,
들어가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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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0/04/17 00:20100411 :: 초속 5cm
벚꽃이 만개하더니,
일주일만에 흩날리기 시작한다.
정말 장관이다.
온 세상에 분홍색 눈이 내린것 같다.
일요일...
회사 야유회 겸 바베큐 파티...
고기 먹고,
술 먹고...
뜻 모를 게임까지 다 하고...
어떻게 하다보니 회사 카메라를 내가 잡게 되어 단체사진에서 나만 쏙 빠졌다.
신입사원의 비애인가?
^^;
집에 오는 길...
우리 동네는 정말 장관이다.
저어기 위 나카노사카우에, 히가시나카노를 거쳐 흐르며 양 사이드의 벚꽃이파리를 다 안고 내려오는 칸다강...
장관이었다.
짚 바로 앞...
저 왼쪽 건물이 내가 사는 곳...
눈 내리는 것 같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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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0/04/05 02:10100404 :: 이노카시라는 아름답다
일요일...
진다이지(深大寺)에 가려던 계획을 급 수정....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키치조지로 고고
키치조지에는 안서는 열차를 타는 바람에 미타카에서 걸었다.
덕분에 하라도너츠도 먹고...
난핫도그도 먹고...(빵 대신 난)
좋았다.
다른 사진은 퇴근 후에 다시...
오늘은 이만 자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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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0/04/01 00:54100331 :: 점심시간 공원 산책
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근했다.
점심 시간 한 시간 일부러 걸어서 15분 거리의 공원으로 가서 사진 찍으며 산책을 했다.
몸이 굉장히 찼었는데...
체온도 올라가고,
쓰리던 속도 좋아졌다.
매일 나가볼까 한다.
요건 출근길...
우리 집 앞...
아직 완전히 피지는 않았다.
유채가 아직 있다니...
정말 춥긴 춥나보다.
벚꽃은 아직 다 안폈다.
이번주 주말이 절정일거라고 한다.
이번 주말에는 여기 저기 다녀야겠다.
퇴근 후에는 산후 육아휴직 중인 직원이랑 여자들 네 명이서 스시를 먹었다.
맛났다.
반가웠고...
^^
점심 시간 1시간이 꽤 길게 느껴졌다.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면 꽤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샌드위치 만들어 가서 먹으면서 산책을 좀 해야겠다.
식사 후에 졸리지도 않고, 따악 좋다.
간만에 알찬 하루를 산 것 같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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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0/03/09 22:19100309 :: 또 눈이다.
오늘 드뎌 비자 신청을 했다.
열흘 안에 나올라나?
9시에 갔는데도 내 번호는 214번이었다.
ㅠ.ㅠ
비자는 끝나가는데 회사는 바쁘고...
최근에는 신경이 좀 날카로워졌었는데...
일단 다행이다.
휴...
구두 신고 오래 서 있었더니 발이 퉁퉁 부었다.
오래간만에 학교에 갔었다.
욘사마랑 뜬구르미랑 함께 다니던 거 생각하니 잠시 맘이 좀 그랬다.
보고싶다.
집에 오는 길...
눈이 온다.
기온이 낮아서 눈이 얼면서 내린다.
우산에 눈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
'사락사락'
또 내일 출근 길이 살짜기 걱정된다.
피곤하다. 언능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오늘은 정말 춥다.
===============================================================================
今日、入管に行って来ました
ビザの申請をしたよ
また、雪です
最後の雪なのかな~~
寂しいね!
あぁ!!!
寒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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