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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혀니

소심, 집요, 까칠한 주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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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ffee&knitting 2007/08/08 03:33

커피한잔 어때?

커피 한잔 ..

요즘 아주 푹 빠져있는 <커프>... 때문에 커피가 더 좋아진다는...

오늘은 고기집에서 고기 먹으면서도 눈을 떼지 못했다는... ^^*

한성의 인간적인 모습(사람같은 모습)이 나오니 좋다는...

DMC-FZ50

카페마키아토

<커피가 예쁘다> 남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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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7/08/08 03:33

커피한잔 어때?

커피 한잔 ..

요즘 아주 푹 빠져있는 <커프>... 때문에 커피가 더 좋아진다는...

오늘은 고기집에서 고기 먹으면서도 눈을 떼지 못했다는... ^^*

한성의 인간적인 모습(사람같은 모습)이 나오니 좋다는...

DMC-FZ50

카페마키아토

<커피가 예쁘다> 남포점

DMC-FZ50
여행 2007/06/24 13:31

070602 외도

070602 부산여행자클럽의 상품을 이용해 외도에 다녀왔다.

용원에서 배를 타고 거제로 들어가서 다시 외도로 들어가는 배에 오르는 여행이었다.

부산여행자클럽의 프로그램은...

집합해서 뱃머리까지 버스로 이동

배에 오르면 간단한 조식을 제공한다.

용원에서 거제까지 30분 남짓.

다시 버스에 타고 외도 선착장으로 가서 배를 탄다.

가는길에 해금강을 지나가기 때문에 시간은 좀 걸리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을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외도로 들어가서 1시간30분 정도 구경을 하고,

다시 같은 배에 탄다.

그렇게 육지로 돌아오면 중식(각자 해결 : 딸려 있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이번엔 없더라공)

그리곤 바람의 언덕으로 이동....(여기도 참 좋더라)

마지막으로 포로수용소(여긴 사실 분위기가 별루였음...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가서 평가해 보시길...)

그렇게 다시 배를 타고 부산으로 돌아온다.

여비는 55000원...

친절한 가이드도 있고 즐거운 여행이 되기에 충분했음.


부산을 떠날때...
날이 구려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외도로 들어가는 배에서도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

그런데 외도에 도착하니 비가 딱 멎더군...
^^

빗방울을 머금고
우릴 맞이하는 수많은 식물들...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맛나더라궁... ㅋ

선인장에 예쁘게 핀 꼿...

이게 백일홍인가?
아닌가?
다음포스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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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7/06/04 15:08

광각 컨버전렌즈 질렀다.


FZ50전용 광각 컨버전렌즈 DMW-LW55
F2.8 24.5mm상당의 07배 광각렌즈
가격비교결과 한국은 최저 24만원, 파나소닉에선 27만원-_-
일본은 17000엔 (약13만원)
그러나 카드사용이 제한되어서 결국, 조금 더 주고 빅꾸카메라에서 샀다.
19500엔(무료배송)... 오늘 환율로 148,440원 정도된다.
http://www.biccamera.com/bicbic/app/w?SCREEN_ID=bw011100&fnc=f&ActionType=bw011100_01&PRODUCT_ID=0010094122&BUY_PRODUCT=0010094122,19500
그래도 10만원이상 아낀 셈...
아는 일본인에게 부탁해서 한국에 들어올 때 가져다 주기로 했다.
2주 후면 만날 수 있다.
설레인다.
ㅋㅋ
선무당이 장구탓한다고(맞나), 광각달면 사진 잘 찍을라나? ^^;;
<div class="post_footer_c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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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FZ50
여행 2007/04/01 23:31

진해 군항제 070331-2

드라마 <로망스>로 유명해진 곳인 <여좌천>에 가기위해 걸어가던 중 만난 진해역.

정말 작은 시골역사같은 느낌이었다.

진해라는 동네 정말 매력적인 곳인 것 같다.

살아보고 싶더라고.

역 왼편 길로 들어가서 굴다리를 통과하면 여좌천이 나온다.

너무 아름다운 곳.


올라가는 길
정감어린 대문과 벽
어릴땐 이런 집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특히 영도에는 이런 집이 많았지.
동네가 너무 아름다워서
이 동네 사람들은 매일매일 행복할 것만 같은 ...

일명 <로망스다리>

동심을 자극하는 알록달록 솜사탕


대단하당...
너무 이뻤다.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그저그렇다는게 너무 아쉬웠다는...
물론 사진사도 그저 그렇지만 말야.
^^;;

물방울을 머금은 벚꽃잎... 아쉬운 사진이다.
더 이쁘게 찍을 수 있었는데...
찍고 확인하고 또 찍고 그럴만한 여유가 없었다는...

다시 역쪽으로 내려가는 길에 만난 육교 위에서 바라본 철길...
철길 심하게 좋아하는 나...
또 감동 먹고...

도시 전체가 벚꽃나무 밖에 없다는...

60년대에 박정희대통령이 진해에 와서 한 한마디로
진해 전체가 이렇게 벚꽃천지가 되었다는 것...
그 시절 권력자의 한마디란 정말 무섭다는 걸 실감했다.
그도 그럴것이 군사도시 아닌가. 진해는...
배경이야 어떻든 아름다운 도시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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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07/03/31 23:47

진해 군항제 070331

"비와도 가자. 지금 안가면 꽃 다 진다."라는 M센세의 말에 이끌려 간 곳. 진해...

마침 일본인 선생님의 교수님이 오셔서 함께 갔었다.

가는 길은 비도 많이 왔고, 40분동안 서서 갔다.

도착해서도 비가 꽤 왔는데

오후가 되니까 그치더라.

너무 아름다웠음...


<해군사관학교>로 들어가는 버스 안에서 내다보고...
비 와서 정말 아쉬웠음...

사관학교로 들어가는 버스... 1000원.

거북선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곳이더라.

거북선 내부...
삼군사령이라고 적힌 깃발.
여기서 말하는 삼군이 무얼 의미하는지 정확힌 모르지만
(당시에 공군이 있었을리 없으니까)
당시 이순신장군은 당시에 삼군을 다 통제할 수 있었다는 건가?
공부해야지.
사령 (司令)이라고 안쓰고
司命이라고 쓴 이유는?
옛날에는 命과令이 같은 글자 였다는 것.

거북선 안에서 바라본 해사 풍경...




사관학교를 떠나며...

중심가에 마련된 포장마차들.
축제답게 먹거리도 많고 사람도 많더라.
좀 비싸긴 했지만...
맛은 좋았음...

1921년에 지어졌다는 진해 우체국...
길이 워낙 좁은데다 사람이 많아서 이렇게 밖에 찍을 수 없었지만...
언제 안에 들어가서 구경해보고 싶었다.

거리의 화가들.

저길 오를 자신은 도저히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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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7/03/16 16:46

맑은 하늘 오랜만이다.

오랜만이야...

근데...

낼부턴 또 비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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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FZ50
부산-내 고향 2007/03/15 10:54

비가 온다.

비가 온다.

우산도 없는데... 무심하게도 비는 내린다.

프린트 만들다가 답답해서 창문 열고 눌러봤다.

사진 속에 보이는 게 내가 이 곳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세상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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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FZ50,
부산-내 고향 2007/03/13 14:48

티타임

여자들만 있는 직장...

함께 일을 하고, 점심을 먹고, 군것질을 하고, 차를 마시면서 돈독해지는 정...

함께 열심히 먹고, 열심히 떠들면서,

나도 많이 배웠다.

인생이라는 것도, 세상이라는 것도...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과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의 소중함...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도...

매일 이렇게 잘 먹고 사는건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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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FZ50
부산-내 고향 2007/03/13 14:39

오늘 아침...

간만에 업뎃...

무지 속쓰리던 오늘아침...

피곤해서 그런지 속이 늘 쓰리다.

모카빵과 우롱차로 속을 달래며...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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