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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혀니

소심, 집요, 까칠한 주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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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8/09/01 15:04

부산 송도 해수욕장


주말 저녁 가족들과 함께 송도 해수욕장에 갔었다.
피서인파가 빠져 나가고 한적해진 바닷가...
회도 맛있고,
서늘한 바람도 좋아서 너무도 기분 좋은 밤이었다.

새로 놓인 남항대교(송도와 영도를 연결)를 타고 영도에도 들렀다.
그리고 용두산공원과 광복동까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을 보냈다.














FZ50 + 광각 컨버터

광각 컨버터는 같은 회사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빛이 퍼지는 현상이 심하다.
DSLR로 야경을 찍는 것이 아직 어려워 하이엔드로 찍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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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ffee&knitting 2008/07/23 02:03

HUGO


휴고.
언제 가도 아늑한 곳.

커피 아트가 멋진 곳.

금연이라면 더 좋을텐데...

부산 동대신동 지하철역 2번 출구 건널목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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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8/07/19 14:35

080719 언제 비가 내렸냐는 듯



파랗게 게인 하늘.
오늘 아침 9시 경의 하늘.










멀리 강 건너 까지 보인다.
FZ-50의 420미리로 땡겨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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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8/05/27 20:29

우리아파트는 축제중

아파트 축제 중...

불꽃놀이...

방충망에 가려 사진이 묘하게 나왔다.

밤 늦도록 시끄럽다.

노래자랑도 하고, 가수도 오고...

FZ-50

FZ50
여행 2007/11/27 01:46

[FZ50] 늦가을 석남사

071125. 가족들과의 여행.

날씨는 구름이 잔뜩 낀...

(사진 찍는데는 별루인)

가는 길에 먼저 들른 밀양 천태호(天台湖)

양수댐이다.

양수댐은 양수 즉, 물을 끓어 올려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곳이다.

합천댐의 10분의 1 정도로 보이는 작은 규모.

석남사로 출발~~~

경남 울주군에 속하는 곳인가보다.

부모님의 뒷모습.

3월에 결혼하는 동생 커플...

난 뒤에서 찍사.

가족들...

식구가 하나 느니까 차도 비좁고,

(그런 물리적인 것에서 부터 실감을 느끼는... 내가 결혼의 당사자가 아니라서 그런가?)

그건 그렇고

입구에서 절 까지 올라가는 길이 정말로 예쁜 ...

봄 가을엔 정말 멋질 듯.

이제 다 타버린

단풍...

이제 낙엽으로~~~

겨울로 들어서는 길목임을 알려주는

낙엽들

흐린하늘

석남사 정문에 있는 작은 계곡...

석남사 경내

대웅전 뒤로는 다 대나무 숲

바람에 흔들흔들...

PANASONIC DMC-FZ50

찍사

대부분 여동생.

때때로 나.

디카는 동생에게 맡기고

난 새로 장만한 녀석을 메고 나갔는데

뭔 일인지 필름을 끊어 먹었네-_-;;;

(끊어졌다긴 보단 감을 때 실수를 했는지 원래 통으로 들어가야 할 것이 완전 나와 있음)

확인 하다 빛이 조금 들어갔는데

설마 다는 안탔겠지...

설마...

일단 사진관에 맡겼는데

내일 12시 이후에 오라네

떨리는...

나름 심혈(?)을 기울여 찍었는데...

완전 수동이므로 삼백이 보단 생각을 좀 하면서 찍었다는...

제발 내일 석남사 포스트 다시 쓸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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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7/10/23 03:11

승학산 억새 071021

FZ50, 승학산, 억새
부산-내 고향 2007/10/11 03:58

추석날 달맞이

부모님과 달맞이를 나갔었다.

삼락체육공원...

소원도 빌걸 그랬나?

FZ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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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7/08/25 23:19

070825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너무 좋네...

이제 많이 덥지도 않고... 어느새 여름이 다 가는구나.

베란다에는 장미꽃이 예쁘게 폈다.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더군...

세수도 안하고 눌러봤다.

올 한해도 이제 넉달밖에 안남았다.

아무런 생각없이 맞이한 서른...

후회스럽지 않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지.

fz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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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Z50
여행 2007/08/22 04:57

2007 여름 큐슈여행 셋째날 -3

일본

아시아
기간 2007.8.11 ~ 2007.8.14 (3박 4일)
컨셉 친구와 떠나는 여행

후쿠오카타워로 가는 길

텐진에서 버스를 타고 갔다.

가는길에 들르는 야후돔(후쿠오카돔)이다.

후쿠오카야구팀이 소프트뱅크(손정의씨 소유의 회사로 손정의씨가 야후 사장이기도 하다)로 바뀌면서 명칭이 바뀌었나보다.

야구 뿐만아니라 각종 공연도 하고, 쇼핑센타 등도 있어서 항상 사람이 많다고...

후쿠오카 타워앞에 도착.

TULLYS커피에서 커피 한잔 하고,

후쿠오카타워 뒷편에 있는 <마리존>으로 향했다.

마리존은 인공해변이다.

바다위에 섬처럼 결혼식장을 지어놨다.

(아래 사진)

그래서 <마리존>

'매리(결혼)'이 일본어론 '마리'다.

그 주변은 해변과 각종 편의시설들...

해질녁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

후쿠오카타워

타워로 올라갔다.

삼각대를 펼쳐두고 사진찍을 준비를...

타워 외벽도 예쁘게 꾸며두었더라.

자! 이제 캐널시티로~~

난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캐널시티는 별루 좋다는 느낌이 없었음...

다만 분수쇼는 멋지더군...

한국 사람 정말 많더라.

반은 한국인인듯

나까스,카와바타의 포장마차거리...

여긴 빈자리도 없더라.

한국사람이 반!

호텔로 돌아오는길 손각대로 찍은 사진들...

돌아오는길에 카츠카레를 먹고 칵테일도 한 잔 하고 잤다.

그렇게 마지막밤이 지나갔다.

여행 2007/08/22 04:28

2007 여름 큐슈여행 셋째날 -2

일본

아시아
기간 2007.8.11 ~ 2007.8.14 (3박 4일)
컨셉 친구와 떠나는 여행

나가사키 버스 터미널

후쿠오카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중...

맞은편 JR나가사키역에 비하면 버림받은 곳이더라.

완전 시골 터미널 분위기...

텐진에서 올려다본 하늘...

후쿠오카에서 머문 호텔은 아주 좁았지만 밥이 정말 맛있었다.

(추가 요금 받는게 아닌지 엄청 걱정했었다는 -_-;;)

짐을 풀고 쿠시다신사로 향했다.

호텔앞에서 100엔 순환버스(후쿠오카 시내의 곳곳을 100엔에갈 수 있는 순환버스)를 이용해서 기온마치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으면<쿠시다신사>가 나온다.

기온마치의 거리풍경

거리 이름에 걸맞는 풍경들...

오봉을 맞이하여 신사들도 바쁜 분위기...

<쿠시다신사>에 도착.

30엔 넣고 오미쿠지도 하나 뽑았다.

<대길>이 나왔다.

이쁘게 걸어두고 나왔다.

일본에 있으면서 절에는 몇 번 갔었지만

신사에는 한번도 안갔었다.

왠지 가기 싫더라궁...

여행이니까 한번 가보자는 맘으로 갔다왔다.

신사 뒷문 계단으로 나가면 캐널시티로 통하는 에스컬레이터가 나온다.

후쿠오카 시내도 참 좁아서 날씨만 좋으면 걸어다녀도 좋겠더라.

하카다 텐진 캐널시티 나카스,까와바타 등지을 걸어서도 돌아볼 수있다.

체력만 있다면 ^^;

저기 저 계단 으로 내려가면 캐널시티~

기온마치의 상점가

자전거 절대 타지마라고 써있지만,

절대 안지킨다는...

비가 안왔는지 바닥이 휜히 드러나 약간 흉물스럽더군...

부산이 늘 답답했었는데...

부산이 생각보다 크구나 싶더라.

후쿠오카, 나가사키...

11년만에 가본 후쿠오카...

그 땐 생전처음 외국에 나가는거라 엄청 기대했었는데 너무 실망했었더랬지...

이번에도 '깨끗해서 살긴 좋겠지만 좁아...'라는 느낌...

서울사람들은 답답해서 살기 어렵겠드라고.

그래도 도쿄보단 북적거리지 않고, 오사카처럼 살벌(?)하지 않아서 나보고 살라고 그런담 난 살고싶은 곳이라 하겠다.

다음 포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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