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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ffee&knitting 2008/05/06 23:25VAN
해운대에 갔더니 어느덧 여름.
서양인들은 아예 벗었더군...
덕분에 눈요기 많이 했다.
잘생긴 젊은 외국인 총각들이 많아서...
(훌렁훌렁 벗고 댕기더군...^^*)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있는 갤러리카페 반[盤;VAN] 두번째 방문...
이번에도 차이를 마셨는데 맛있더라고...
일하는 총각들도 예쁘고...(^^: 점점 변태 할머니가 되어가는 듯한...)
너무 편하고 예뻤던 의자...
참 좋더라궁...
약간 비싸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는 훌륭한 편.
드넓은 실내와 조용한 분위기
멋진 가구와 인테리어...
흠 잡을 데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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